요즘 빵생활 : 여의도 브레드05 앙버터, 스마일꽈배기, 노량진 몽소 베이커리 by 톨히


이것도 빵이라면 빵이지. '스마일 꽈배기'
집 근처에 있는 곳은 맨날 조기품절로 문 닫고 줄도 길게 서 있는데,
마침 회사 주변에 있어서(여긴 줄도 짧다) 방앗간처럼 들르고 있다.

최애는 모짜렐라 핫도그와 꽈배기...♡ 빵이 아주 쫄깃쫄깃하다.

다이어트 하면서 휘핑, 설탕 뭐 이런 건 다 없는 삶을 살고 있었는데
꽈배기와 핫도그에 설탕은 빼면 그 맛이 제대로 안난다.. 여기 핫도그는 꼭 설탕을 뿌려야 합니다..


노량진에 나간 김에 브레드숨 가고 싶었는데..ㅠㅠㅠ 시간이랑 동선이 안 맞아서 포기
역 쪽에도 유명한 집이 있다고 해서 들렀다. '몽소 베이커리'.

오 아이폰 인물모드 열일한다
폰 잘 바꾼 듯 뿌듯...

이곳에서는 노량진 물가 생각하면 안 된다. 가격대가 거의 개당 4~5천원 수준.

 이 단호박크림치즈빵이랑 앙버터가 유명하대서 하나씩 담고, 치즈먹물식빵도 담았다.
빵 세개 담았는데 손목이 아플 지경...


단호박을 달지 않게 삶아 넣은 것이 아주 맘에 들었다!
앙버터는 큰 임팩트는 없었고.. (저 가격이면 버터가 좀 더 맛있었으면 좋겠다.)
아, 치즈식빵에는 치즈가 흘러넘칠 정도로 많이 있었다. 치즈 좋아한다면 추천!

한 번 가보고 싶었던 [브레드05]의 앙버터를 어쩌다 먹게 되었다.
팥앙금이 달지 않아서 정말 좋았다! 버터에서도 진한 우유맛이 난다.
개인적으로 빵은 좀 너무 질겼네.. 아직까지 비블레스 앙버터가 내 맘 속의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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