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 여행 2일차 (2) 타이페이동물원 (台北市立動物園/타이베이 스리둥위안) travel♩

<타이페이 여행 2일차>
JUST SLEEP HOTEL LINSEN점 조식→타이페이동물원→시먼딩→보피랴오 옛거리→용산사

조식 든든하게 먹고 어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호텔에서 대비 단단히 하고 출발!

중산역 지하거리를 통해서 타이페이 메인역까지 갔음.
이때 양쪽 옆으로 AKB48 투표 순위에 따라서 사진들이 쫙 걸려있었는데..
모를... 도무지 모를......ㅋㅋㅋㅋ 일본인가여...

모노레일 타고 슝슝 도착한 타이페이 동물원.
진이가 이날 가장 좋아한 모노레일타기ㅋㅋㅋㅋㅋ
작은 사이즈의 모노레일이 몇 량 안되는데 야외로 슝슝 다니니 탈 맛 나더라.

도착!
트래블 유스 카드로 반값 할인 받았다!

*타이베이 시립 동물원(台北市立動物園/타이베이 스리둥위안)
갈색선(원후선) 종점 타이베이동물원역 (9:00~17:00)
입장료(30NT) 싸고, 팬더와 코알라, 기린, 코끼리, 펭귄 볼 수 있음. 아시아 3위 규모/
1번 출구 동물원, 2번 출구 곤돌라
YT카드로 입장료 할인 가능/이지카드로 입장 가능, 기념품샵, 라커 있음.
기린 근처 How Sweet 펑리수 가게

-마오콩(파오쿵) 곤돌라 (총1시간 소요됨/시간 늦으면 패스)
동물원에서 미니버스타고 동물원내역(남쪽역/첫 번째 정차지)
이지카드 탑승 가능(왕복 100NT). 일반 곤돌라/크리스탈 곤돌라 2종류
올라갈 때 25분, 정상에서 10분, 간식 먹고 내려오기. 25분
이건 더워서 패스. 에어컨도 안된다고 하더라.

도착하자마다 내리쬐는 해를 이기지 못하고 편의점에서 급하게 하늘색 우양산 구입
예쁘고 좋은 거 사려고 했는데 급하게 사서 시망..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 편의점마다 오뎅을 파는데.............
안 덥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한여름에 저 한방냄새?나는 오뎅 팔아제끼고 있음
나중엔 저 냄새만 맡아도 토할 거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걷다가 도무지 안되겠어서 유명한 거만 슝 보고 가자고 정해서
사람들 줄 많이 선 곳에 따라 섰는데 (팬더하우스인줄 앎ㅋㅋㅋ) 미니버스였다.
이지카드로 입장 가능해서(1인당 10원인가 그랬음ㅋㅋㅋ) 얼른 탔다.
동물원 위쪽까지 데려다주는 편리한 버스.. 였지만 우리가 동물원 다 보고 나오게 한 장본인ㅋㅋㅋ
이런 저런 동물들을 보고...
저 날씨에 머리를 풀고 다니겠다고 생각한 내가 미친년이었다. 바로 묶음.
등은 땀범벅이 되서 집이 줄 사자인형 산다고 기념품가게마다 들어갔지만 다 싼티 or 초고가
맛있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더위를 잠시 식혔고,
망고스무디 1잔 구입해서 시원하게 쭉~ 빨아 올렸다. 머리까지 땡~ 시원했다!
진짜 망고맛이 진하고 맛있는 스무디였음!!!!!!!!
동물원 다 봤지만 홍학을 못 봐서 슬픈 진진이 사진으로 동물원 후기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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