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신 와인, 콘티니, 몬테풀치아노 다브루쪼 2009 / 옐로우 테일 쉬라즈 2014 wine : tasting note



콘티니, 몬테풀치아노 다브루쪼 2009
Contini, Montepulciano D'Abruzzo

Red / AIC.12.5% / 750㎖ CODE 50612 
Producer : Contini (콘티니)

품종 : Montepulciano, Sangiovese

Table Wine, 드라이


어울리는 음식
고급 안심, 등심 스테이크, 그릴에 구운 야채, 바비큐요리, 파스타, 한국요리, 숙성된 치즈등과 잘 어울린다.

테이스팅 노트
가벼운 보라색을 가진 진한 루비빛 레드 와인으로 신선하며 풍부하고 잘 익은 과일 향이 입안에 퍼진다.
조화로운 맛과 향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 미디엄 바디 와인이다.

#테이스팅 노트
마노디셰프에서 점심 먹으면서 곁들인 하우스와인
달지 않은 걸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저걸 추천
이태리와인이었고
굉장히 따뜻한 느낌
보라색에 가까운 자주빛
진한 과일향이 나서 달큰할 줄 알았는데 드라이하다
하지만 과실향은 풍부하고
드라이하지만 미디움바디라서 매끄럽게 넘어가고 탄닌이 느껴지긴 하지만 여운이 입에 오래 남지는 않는다.


※ 몬테풀치아노 [Montepulciano]
포도품종인 Montepulciano는 이탈리아 중동부에 대부분 분포되어 있으며, 산지오베제(Sangiovese : 최대 15%)와 혼합하여 Montepulciano d’Abruzzo(몬테풀치아노 다브루조) DOC(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 데노미나죠네 디 오리지네 꼰뜨롤라따)를 만든다. 이 포도주는 바디(Body)가 강하고 드라이(Dry)한 적포도주로 맛이 좋고 부드러우며 타닌(Tannin)도 약간 느껴진다. 서빙 적정온도는 16~18도이며 육수를 사용한 요리나 고기구이, 양, 닭, 토끼 요리와 잘 어울린다. 다섯 갈래로 갈라진 중간 크기의 잎은 테두리가 진한 녹색을 띠며 포도송이는 적당한 밀도에 원추형이며 포도 알맹이는 검보라색에 껍질은 단단하고 붉은 기가 도는 과즙이 풍부하다.


옐로우 테일 쉬라즈 2014
Yellow Tail Shiraz 2014

Australia > New South Wales

Red / AIC.13.5% / 750㎖ CODE 42835 
Producer :Casella Wines (카셀라 와인)
품종 : Shiraz
테이블와인, 드라이
소비자가 : 18,000원

Blue Ocean 의 대표적 성공사례 와인, 미국시장 단일브랜드 최대판매 호주와인, 미국 On 시장 수입와인 판매 1위, 미국 On 시장 전체 와인 중 판매 4위


어울리는 음식
육류, 바비큐, 강한 향의 치즈 등과 잘 어울린다.


테이스팅 노트
역동적인 짙은 붉은색을 띠며, 딸기류의 아로마와 매운 향신료향이 지배적이다. 풀바디의 와인으로 잘익은 부드러운 과실의 특성 및 미세한 흙향을 느끼게 한다. 끝맛에서 느껴지는 바닐라와 같은 오크향이 인상적이다. 옐로우 테일은 '노란꼬리'라는 뜻으로 실제 호주에 사는 다리와 꼬리에 노랑무늬가 있는 캥거루과의 왈라비라는 동물의 애칭이다. 원래는 Yellow Footed Rock Wallaby라고 불리는데 애칭으로 Yellow Tail이라고 부르는 것에 착안하여 와인의 이름을 지은 것이다.

#테이스팅 노트
내 동생을 닮은 왈라비...
동생이랑 아빠 심부름으로 간 결혼식장에서 먹은 와인
박스로 쌓아두고 주는 걸 봐서 그런가 별로 맛있지 않겠지 하고 마셨는데 역시 괜히 유명한 게 아니군.
진한 컬러에 달달한 과실향이 엄청 난다! 역시 더운 나라 쉬라즈.
진득하고 약간 달달하고 탄닌도 느껴지고. 오크향?이 난다고 해서 느껴보려고 했는데 오크 냄새를 좀 찾아봐야겠음.
소고기가 있어서 소고기랑 먹었는데 전에 느꼈던 것처럼 완전 찰떡 궁합은 아니었다. 고기가 소스가 없어서 그랬나.
후추향 같은 게 나서 고기랑 잘 어울리긴 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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