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2 와인앤버스커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 wine : tasting note

첫 번째로 사 마신, 무난무난 [스테이크하우스. 까쇼.]
미국 까쇼랑 이름 답게 딱 고기 생각나는 그런 맛.

좋은 공연.
흥이 올라 열심히 호응했더니 언급도 엄청 해주시고 역리액션에 나중에 CD도 주고 가셨다.

두 번째로 마신 스페인 로제 까바, 브뤼, [papet]
유와인의 원준님이 스페인 신행 중에 발견하고 수입했다는 그 까바.


이날  쟁임용으로 구입한 와인은 [샤또 라쿠스 2006]
매력적인 가격에 맛이나 품종보다 올빈을 마시고 싶어서 구입했다.


주최자(!)이시자 늘 멋있는 정하봉 소믈리에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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