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적감각을 깨우는 바리스타의 카페, 프리퍼 PREFER yum yum :v


예술의 전당에 공연을 보러 간 날, 목천집에서 칼국수를 먹고나서
커피 한 잔 하러 근처 카페 [프리퍼]를 방문했다.
풀네임은 카페 프리퍼커피 로스터스 (Prefer Coffee Roasters).



이게 예술의 전당과 한예종 앞에 있는 카페 클라스인가.
귀여운 나귀가 들어간 간판부터가 감각적이다.



크루아상이나 스콘 같은 간단한 디저트도 있고,
밀크티나 티라미수도 괜찮아 보였는데 배가 불러서.. 하, 아쉽.



프리퍼 스페셜은 모두 5천원이고, 토피넛 라떼, 크림 드 코코, 피치 블라썸이 있다.
배가 불러서 디저트 없이 음료만 주문했다. 아메리카노 3천원, 스무디 5천원.
학생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 서초동인데도 가격대는 저렴한 편이다!


거기다 한예종 학생들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새하얀 공간에 플라스틱 의자, 철제 소품들, 은은한 커피향과 세련된 음악.



한국 브루잉 챔피언 바리스타의 카페이자 로스터리 카페라더니 커피맛이 좋다.



그런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 그런가, 뭔가 예술적 영감을 일으키는 곳이다...
카페 앞쪽에 종이랑 연필, 색연필 같은 게 있어서, 무민 원화집 보면서 그림 그리고 놀았다.
뭔가 그럴듯한 걸 하고 싶었찌만 이것이 나의 한계ㅋㅋㅋ 그래도 내 사랑 리틀미이...♥_♥

카페에 학생들이 많았는데 시험기간인 것 같기도 하고,
혼자 와서 뭔가 작업하고 있는 친구들도 많아서 조용조용한 분위기였다.



그리고 공연 보러 이동.
예당에 공연보러 올 일 있으면 다음에 또 들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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