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가 듬뿍 들어간 요리를 먹었다, 볼리포인트 yum yum :v


점심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창화당은 또 줄이 길게 서있고...
고개를 살짝 돌려보니 안쪽 골목에 볼리포인트 쉬림프하우스가 있어 방문했다.



점심 메뉴인 쉬림프 후라이드 누들(8.)과 볼리포인트 쉬림프 샌드위치(12.)를 주문했다.
런치 메뉴는 세개였는데, 우리가 주문한 볶음면 외에 국물있는 누들이랑, 오믈렛 덮밥 같은 쉬림프 라이스였다.
먹고 싶었던 건 쉬림프 치즈딥은 이 시간엔 주문이 안된다고 해서 아쉬웠다.



볼리포인트 쉬림프 샌드위치
치아바타빵 안에 매콤한 특제소스를 이용하여 그릴에 구운 새우가 통으로 들어가는 볼리포인트의 수제 새우 샌드위치.





사진엔 속이 잘 안 보이네..ㅠㅠㅠ
통통한 새우가 듬뿍 들어있고, 매콤한 소스와 치즈까지 더해져 맛있는 맛.
새우가 탱글탱글해서 씹는 맛이 좋았다! 새우가 막 비집어져 나오니 썸남과 먹는 것은 비추.
감자튀김이 곁들여져 나오는데 얘는 평범하고, 빵만 좀 더 맛있었으면 훨씬 더 좋았을 것 같다.



쉬림프 후라이드 누들.
볶아낸 새우와 함께 청경채, 숙주, 쪽파가 들어가고 굴소스와 칠리소스로 맛을 낸 동남아식 볶음면 요리.
동남아식이라고 하는데 뭔가 중화권의 느낌이... 에그누들인가?
적당히 단짠단짠한 맛이다. 단, 뻑뻑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얘는 촉촉한 스타일이라 약간 실망..ㅠ 이건 뭐 개취니까.
새우가 다 까져 있고 통통한 새우가 네 마리나 올라가 있는 건 맘에 들었다.



여기저기에다 맥주에 치킨 먹지 말고 새우랑 먹으라고ㅋㅋㅋㅋ
저녁에 맥주랑 시그니처 메뉴인 치미추리 쉬림프 볼케이노랑 쉬림프 치즈 딥 먹으러 오면 최고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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