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케이크와 귀여운 공간, 글래머러스 펭귄 yum yum :v


유민주 파티시에가 대표로 있는 '글래머러스 펭귄'.
맨날 지나다니면서 보기만 하다가 드디어 첫 방문을 해봤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케이크 진열대.
흔치 않아서 맛이 궁금한 케이크들이 잔뜩이다.
오후 1시 이전에 방문했는데 벌써 품절된 케이크도 있고.

우리는 추천마크가 붙어 있는 래몬머랭 케이크와 음료를 주문했다.


카모메 식당이 생각나는 아기자기 예쁜 공간.
여기저기 펭귄 소품들로 인테리어 되어 있다.

푸디로 찍었더니 뭐 이렇게 시커멓게... 실제로는 하얗고 노랗고 예쁜 색이다!

머랭은 쫀득하고, 층층이 들어간 레몬크림은 상큼하고 시트는 촉촉.
가격은 눈물나지만, 맛도 아주 감동의 눈물이 나는 케이크였다.
여기서 파는 모든 케이크들을 한 종류씩 해서 홀케이크로 받고 싶다>< 꺅

커피도 맛있었고, 커피 말고 다른 음료 종류도 많고.
케이크 종류도 다양하고 음료도 신기한 신메뉴들도 많아서 또 들러 보고 싶다.

참, 케이크는 하루에 딱 한 판씩만 판매하는 듯.
8조각 완판되면 저렇게 바로 내일 만나요 표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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