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힌 채소덕후의 식생활, 샤브샤브/스키야끼/훠궈/마라탕 yum yum :v


익힌 채소를 정말 좋아하는 나!
부페에 가서도 할매처럼 삶아서 무쳐낸 삼색나물에 찹쌀밥을 오물오물 먹어서 놀림 당한다^ㅇ^..
특히 배추.. 미나리 쑥갓.. 얘네들은 또 버섯과 고기와의 조화도 좋아서 전골이나 샤브샤브가 최애메뉴.

자주 가고 있는 바르미 샤브샤브부페. 샐러드바 못 잃어...



원래 취향은 맑은 국물에 먹는 샤브샤브파인데,
가끔은 이렇게 얼큰한 샤브샤브도 좋지. 그 최고봉은 등촌샤브샤브칼국수...♥


여럿이 가도 1인용 냄비가 하나씩 나오는 샤브샤브+스키야키 전문점.
스키야키는 짭짤하게 잘 조려서 달걀 푼 것에 푹 찍어 먹으면 美味!!!!!!!


마라는 정말 중독성이 강한 맛이다.. 한번 발을 들여 놨더니 영 정신을 못차리겠네...
위는 우리 동네 핫플레이스 훠궈부페집의 사진.

여기는 탕 종류도 세 개고 샐러드바에 고기랑 채소가 다 깔려 있어서 양껏 먹을 수 있다!
저 쫄깃쫄깃 넙적한 중국당면 넘나 좋아해서 주문해서 집에서도 엽떡에 넣어먹곤 한다.


마라탕!!! 진짜 최고!!
훠궈는 좋아하는데 한끼로 자주 먹기에는 부담스럽고, 먹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는데
요즘에 생기고 있는 마라탕 전문점들은 원하는 재료들을 바구니에 담아 무게로 가격을 책정하고 금방 끓여서 나온다! 
내 취향대로 입맛대로 먹을 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 중국당면 덕후는 여기에도 중국당면을 듬뿍 넣어서 밥으로 먹는다.

최근에 사진들을 정리하다보니 나의 취향이 너무나 한결같아서 정리 겸..ㅋㅋ





덧글

  • 핑크 코끼리 2018/12/12 14:07 # 답글

    포스팅이 마라마라한 느낌이네요 ㅎㅎ
  • 톨히 2018/12/13 10:37 #

    오늘도 마라탕 먹으러 갈 거에요!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

와이드위젯_애드센스_상단


통계 위젯 (블랙)

128
163
202210

메모장

사이드바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