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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홍콩 갬성 아니면 말을 마라, [구구당]

포스트의 제목은 이 음식을 함께 하셨던 분이 한 드립..그런 개그 할 거면 말을 마라...평일 오후 반차를 내게 되어 강남에서 평소에 가기 힘들었던 곳을 가보자! 해서요즘 핫플로 떠오르는 곳인 [구구당]을 찾았다.그나저나 여긴 이름이 왜 구구당일까?요즘 유행하는 번지수나 도로명 넣은 이름인가 해서 찾아 보니까,숫자 9가 아닌 입 구 자를 두 개...

익힌 채소덕후의 식생활, 샤브샤브/스키야끼/훠궈/마라탕

익힌 채소를 정말 좋아하는 나!부페에 가서도 할매처럼 삶아서 무쳐낸 삼색나물에 찹쌀밥을 오물오물 먹어서 놀림 당한다^ㅇ^..특히 배추.. 미나리 쑥갓.. 얘네들은 또 버섯과 고기와의 조화도 좋아서 전골이나 샤브샤브가 최애메뉴.자주 가고 있는 바르미 샤브샤브부페. 샐러드바 못 잃어...원래 취향은 맑은 국물에 먹는 샤브샤브파인데,가끔은 이렇게 얼...

중국에 가보진 않았지만 이것이 현지의 맛일 것 같아, 마라

'마라'는 이태원역과 한강진역 중간에 위치.가게 이름 '마라'에서 알 수 있듯이, 매콤한 사천요리 전문점이다.마라샹궈가 대표 음식인데, 우리는 이날 꿔바로우 맛있단 말에 영업 당해서 간 거라.우리는 꿔바로우 중자에 해물짬뽕, 차우면을 주문했다.두명이 가면 원래 요리 하나에 식사 두개 기본 아니냐...꿔바로우 中 (18.)원래 난 찹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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