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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쇼, 떡볶이에 차돌박이 올리고 감자튀김에 버터갈릭 끼얹고

오늘은 초복이라 맛있는 걸 먹으러 가기로 했다.어차피 삼계탕, 닭집은 포화상태일 거고, 한 번도 안 가봤다는 친구가 있어서 <사이드쇼>를 과감하게 도전해봤다.(평소에는 낮 12시 전에 달려 와도 줄 길게 서 있어서 아예 포기하던 곳이기에..)습한 공기와 땡볕 사이를 내달려ㅋㅋㅋㅋㅋㅋㅋㅋ 11시 40분에 자리를 잡고.11시 50분쯤부터...

민소한우 철판 궁중불고기 (영업종료)

드디어 월급날이다.이런 경사스러운 날에는 한 달 동안 수고한 나에게 먹여줄 호사스러운 점심밥을 먹으러 가야 한다.삼성역과 선릉역 사이, 포스코사거리 뒷골목에 '호사스러운 점심 식사' 하면 딱 떠오르는 메뉴가 있다.바로 <민소한우 포스코사거리점>의 '철판 궁중불고기'.'민소한우'는 여의도, 광화문에도 지점이 있는 걸 ...

일 치프리아니,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친구가 점심 시간에 회사근처로 와서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삼성동의 점심시간은 정말 치열해서 조금만 늦게 나왔다간 웬만한 식당들은 거의 다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 있기 마련.이날도 그래서 찾고 찾다가 현대백화점 10층으로 올라가서 겨우 자리를 잡았습니다.(마지막 한 자리ㅠㅠ 하... 힘들었다...)'일 치프리아니'는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주...

포즈키친(PO:Z Kitchen), 점심시간에 호텔 BBQ 뷔페 즐기기

올 여름부터인가 회사 근처에 비즈니스 호텔 <PEYTO>에서 런치 뷔페를 한다고 입간판이 세워졌다.갔다온 사람들이 다 괜찮다고 해서 나도 몇 번 방문해봤는데,갈 때마다 음식도 조금씩 달라지고, 맛이나 분위기 다 무난하니 괜찮아서 오늘은 사진까지 찍어 왔다.포즈키친(PO:Z Kitchen)은 비즈니스 호텔인 페이토(PEYTO) 삼성점 ...

요리명가, 나를 위한 푸짐한 한정식 반상 선물

일이 너무나도 힘들 던 어느 날,'이렇게 살 수는 없다, 맛있는 밥이라도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맨날 집에 늦게 들어서 엄마가 해준 집밥도 못 먹은지 한참 됐고,밖에서 사먹는 조미료 가득한 짜고 달고 기름진 음식들에 물린 우리들.진짜 맛있는 쌀로 지은 밥을 주는 10첩 반상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열심히 검색해 본 결과, 적당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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