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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는 지난 겨울의 회+약주 새활(노량진 형제상회/전라상회, 선릉 센도수산, 강남 자매수산, 가락시장 온달수산)

겨울은 회 먹기 좋은 계절이라고들 한다.날이 추우니 여름과 달리 회가 잘 상하지도 않고,날이 추워서 생선에도 기생충이 안생겨 살과 기름이 오르기도 하고.날이 쌀쌀하니 회와 매운탕에 술 한 잔 해서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에도 좋고(...).이런 전차로, 육고기파인 나도 겨울에는 회와 해산물을 찾게 된다.비오니에와 게살과의 만남은 역시 환상! 게살&...

미쉐린 가이드 빕그루망에 소개된 비지 전문점, <피양콩할마니>

이름부터가 뭔가 친숙하고 편한 느낌을 주는 <피양콩할마니>평양 출신의 할머니가 오랜 시간 꾸려온 비지 전문점이다.이곳은 맷돌로 직접 간 콩만을 사용하며, 일체의 조미료를 넣지 않은 건강식을 선보인다.2018 미쉐린 가이드 빕그루망에도 소개되었다고 한다.이 가게가 아주 맘에 든 점 중 하나.반찬이 테이블마다 손님들이 먹고 싶은 만큼 덜...

평양냉면 투어 여섯 번 째, 선릉 <평가옥>

할배입맛이자 평양냉면 수행자가 찾아간 여섯 번 째 평양냉면집은 <평가옥>이다.세상에, 찾아보니 여기도 수요미식회 맛집이란다.수요미식회가 나랑 입맛이 맞는 건지, 방송을 안탄 가게가 없는 건인지...평양냉면을 모르던 시절에는 온반을 주로 먹으러 가던 곳인데,이번에는 처음으로 평양냉면을 먹으러 방문해 보았다.이곳이 본점이고, 직...

담백한 함흥음식 전문점, <반룡산>

한창 남북정상회담하던 시절에 제철음식 먹자며 이북음식점에 많이 갔었는데,<반룡산>도 그때 방문했던 곳들 중 하나. 대치동 포스코 바로 뒤쪽 언덕길에 위치해 있다.함흥음식 전문점은 잘 안 가본 것 같은데, 여기도 수요미식회에 소개되었던 곳이구나.가릿국밥과 비빔냉면이 유명하다. 우리는 저녁에 술 한 잔 하러 간 거라, 안주 위주로.이날의...

맑고 깔끔한 감자탕, 일미집 강남직영점

원래 용산에서 되게 유명한 감자탕집이라는데, 삼성동에도 생겼대서 얼른 방문.(지금 찾아보니 여기도 수요미식회 맛집이라고 한다!)위치는 선정릉 쪽 술집 많은 골목.. 포스코 사거리에서 선릉역 가는 길 뒷골목...평일 저녁에 갔더니 직장인들로 꽉 차 있던 식당.감자탕 가격이 무척 저렴하다! 대자가 25,000원.이것이 대자! 등뼈가 아주 듬뿍 들어가 있다....

좋은 재료로 임금님 밥상을 차려주는 깔끔한 한식당, 수라선

역삼 쪽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수라선]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수라선]은 매장이 역삼하고 잠실, 딱 두 곳만 있는데,내가 방문한 역삼점은 역삼 신라스테이호텔 1층에 위치해 있다.메뉴판에 음식 사진도 들어 있어 고르기 편했다.우리는 전복장 비빔밥과 떡갈비 정식을 주문했다.전복장 비빔밥 (10,800원)된장국과 밑반찬 3종이 같이 나오...

깔끔한 일본식 곱창전골, 후쿠오카 모츠나베

날이 추워지니 오늘도 뜨끈한 국물 맛집을 찾아서...가봐야지 했던 [후쿠오카 모츠나베]. 지점은 여러 곳 있는 듯.모츠나베는 일본 큐슈 후쿠오카의 명물이자 일본 3대 요리로 평가받는 '일본식 곱창전골'이다.다들 버섯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모듬버섯 모츠나베로 주문했다. 중(2~3인용) 36,000원. 육수는 쇼유와 미소 중에 고를 수 있다.모츠나베...

스시메이진, 꽤 괜찮은 스시뷔페

호화로운 점심을 먹고 싶을 때나 친구들이 근처에 놀러 왔을 때 종종 방문하는 [스시 메이진].선릉역과 삼성역 사이 테헤란로의 빌딩 2층에 위치해 있는데, 선릉역 쪽에서 훨씬 가깝다.이런 분위기. 실내가 넓다.가격정보. 나는 평일 런치 15,900원으로 주문.바로바로 만들어 주는 스시&롤 코너.다양한 종류의 즉석요리 코너.에어프라...

민소한우 철판 궁중불고기 (영업종료)

드디어 월급날이다.이런 경사스러운 날에는 한 달 동안 수고한 나에게 먹여줄 호사스러운 점심밥을 먹으러 가야 한다.삼성역과 선릉역 사이, 포스코사거리 뒷골목에 '호사스러운 점심 식사' 하면 딱 떠오르는 메뉴가 있다.바로 <민소한우 포스코사거리점>의 '철판 궁중불고기'.'민소한우'는 여의도, 광화문에도 지점이 있는 걸 ...

요리명가, 나를 위한 푸짐한 한정식 반상 선물

일이 너무나도 힘들 던 어느 날,'이렇게 살 수는 없다, 맛있는 밥이라도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맨날 집에 늦게 들어서 엄마가 해준 집밥도 못 먹은지 한참 됐고,밖에서 사먹는 조미료 가득한 짜고 달고 기름진 음식들에 물린 우리들.진짜 맛있는 쌀로 지은 밥을 주는 10첩 반상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열심히 검색해 본 결과, 적당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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