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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술쟁이들의 성지.. [한남북엇국]에서 태진아를.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한남북엇국.여기 가자고 하면 다들 응? 하는 게 재미있다.북엇국집에 왜 술을 마시러 가??이에 대한 나의 대답은 항상 같다." 응, 북엇국을 팔긴 파는데... 이따 필요해질 정도로 술을 마시게 될 거야."일찍 방문해서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전부 다 시켜보고 싶은 메뉴판.이날의 초이스는 매굴낙탕과 돼지수육.그 자리...

돈수백, 깔끔한 돼지국밥과 촉촉한 수육으로 배가 든든

오늘도 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아, 또 귀찮게 뭘 먹지, 하고 생각하면 엄청 짜증나고 지겹게 느껴지겠지만,난 먹는 걸 완~전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나에겐 아주 즐거운 고민 시간이다.오늘은 날이 으슬으슬~한 것이...이런 날엔 따끈한 국물이 딱이지!보통 이렇게 국물이 땡기는 날에는 순대국이나 만두전골, 짬뽕이나 부대찌개를 먹곤 하는데오늘은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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