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신논현역맛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화양연화 홍콩 갬성 아니면 말을 마라, [구구당]

포스트의 제목은 이 음식을 함께 하셨던 분이 한 드립..그런 개그 할 거면 말을 마라...평일 오후 반차를 내게 되어 강남에서 평소에 가기 힘들었던 곳을 가보자! 해서요즘 핫플로 떠오르는 곳인 [구구당]을 찾았다.그나저나 여긴 이름이 왜 구구당일까?요즘 유행하는 번지수나 도로명 넣은 이름인가 해서 찾아 보니까,숫자 9가 아닌 입 구 자를 두 개...

기대 이상의 맛, <낙원타코>의 낙원파히타

가보고 싶었던 <낙원타코>에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다녀왔다.강남에만 1,2호점이 다 있고, 우리가 간 건 강남 CGV 있는 쪽.평일 낮이라 생각보다는 한산했다.대표 메뉴인 낙원파히타를 주문했다. (35,900원)그리고 치폴레크림파스타도 추가(12,900원) 했다. 이런 상차림.파스타는 생각보다 너무 매워서 두 번인가 먹고 포기..인스타 반짝 맛...

깔끔한 만두전골, 신논현 [대가]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 할매입맛 친구들과 만두전문점 '대가'를 찾았다.신논현역에 가까이 위치해 있고, 수요미식회 만두전골편에 소개된 곳이다.메뉴판 사진.조금 일찍 갔는데도 금방 만석이 되었다.만두전골과 수육을 주문하고 기다리기...기본 반찬.만두전골 세팅!맑은 국물에 만두와 버섯, 쑥갓, 떡, 양념에 무친 소고기가 올라간다.비가 내리고 있는...

추억의 쌀국수를 조용히 호록호록, 미분당

몇 년 전에 신촌에서 처음 먹어본 [미분당]의 쌀국수.조용한 분위기도 좋았는데, 깔끔하면서 맑은 듯 깊은 국물의 매력에 빠졌다.지점이 강남 쪽에도 있어서 이날은 강남점을 처음 방문했는데, 위치는 신논현역에서 가깝다.요즘 이쪽으로 핫한 카페와 세련된 음식점들이 많이 생겼다.가게 바깥쪽에 있는 자판기로 주문하고 결제까지 바로완료.출력된 주문지를 카운터에 올...

영동시장의 징기스칸 양고기 맛집, 북해도목장

얼마 전에 와인 모임을 참석하면서 [북해도목장]이라는 곳에 가게 되었다.'라무진' 같은 북해도식 양고기 징기스칸 전문점이 많이 생겨나면서 양꼬치에서 양갈비로 유행이 옮겨 가더니,요즘엔 또 이슬람식? 양고기집도 생기는 것 같고...요즘엔 유행이 정말 빨리 바뀌는 듯. 사업하는 분들도 힘들겠다....아냐, 무슨 남 걱정을.. 내가 제일 힘들어...ㅋㅋㅋㅋㅋ...

타이키친, 태국 현지 레스토랑 온 줄

신논현역 뒷골목에 위치한 [타이 키친](신논현역 4번 출구에서는 200m, 강남역 11번 출구에서는 600m)길게, 어디 멀리 가는 건 아니지만, 일단 이름은 송별회.외관부터 태국 느낌 뿜뿜이다.우선 태국 음식점 왔으니, 싱하 맥주로 목부터 축이고! (6,500원)메뉴가 아주 많아서 직원분 도움 받아서 설명 들으면서 주문했다.가격은 거의 만원대였고,&n...

돈수백, 깔끔한 돼지국밥과 촉촉한 수육으로 배가 든든

오늘도 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아, 또 귀찮게 뭘 먹지, 하고 생각하면 엄청 짜증나고 지겹게 느껴지겠지만,난 먹는 걸 완~전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나에겐 아주 즐거운 고민 시간이다.오늘은 날이 으슬으슬~한 것이...이런 날엔 따끈한 국물이 딱이지!보통 이렇게 국물이 땡기는 날에는 순대국이나 만두전골, 짬뽕이나 부대찌개를 먹곤 하는데오늘은 새로운...

MIN BURG:민박, 맛있는 함박스테이크 먹고 함박웃음

오늘은 1월 2일, 2014년의 첫번째 회사 점심. 우리는 엄청나게 맛있고 새로운 것을 먹어보기로 했다.그리고, 친구가 오전에 괜찮아 보이는 가게를 발견했다며 URL을 날려주었을 때,그것은 하나의 블로그 포스팅에 지나지 않았다.내가 민박을 방문했을 때, 민박은 나에게로 와서 함박웃음이 되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무슨 개드립일까ㅋㅋ...
1

와이드위젯_애드센스_상단


통계 위젯 (블랙)

2127
525
215434

메모장

사이드바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