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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냉삼, 나리의 집

가을쯤에 갔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ㅠ외관부터 포스가 느껴지는 이태원의 [나리의 집]항상 사람들이 줄 서있어서 가기 전부터 기대가 가득했다.들어오는데 바닥이 미끌미끌, 조심해야 한다! 오돌뼈에 이도 조심해야 한다!심플한 메뉴판. 삼겹살을 일단 인당 주문하고, 청국장도 맛있다고 해서 그것도 하나 주문.저 백반 메뉴들은 점심에도 먹을 수 있는데, 오후 2시...

맛있지만 살짝 아쉬웠던 한남동 캐쥬얼 다이닝, <쟈크풀러>

맛은 있는데 조금 아쉬운 식당을 다녀왔다. 한남동 <쟈크풀러>새로 생겼는데, 치열한 점심시간에 다른 곳보다 약간 한산하게 자리가 있어서 방문.밖에서 간판 보고 어떻게 읽는 거지 싶었는데 메뉴판 보고 이름 알았음.지퍼까지 풀고 배불리 먹으란 뜻인가? 하고 혼자 웃음인스타그램 찾아보고 제일 많이 시키는 메뉴 두 가지를 ...

아기자기한 한남동 일본 가정식 덮밥집, 써니키친 Sunny Kitchen

고독한 미식가처럼 혼밥을 하게 되었다.혼밥은 좀 외롭고 이 메뉴 저 메뉴 시켜서 나눠먹지 못하는 점은 있지만,평소에 가고 싶었던 곳에 갈 수 있으며, 내가 원하는 메뉴를 맘대로 시킬 수도 있고,천천히 맛을 음미하며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샐러드를 먹을까 빵을 먹을까 하다가 평소에 봐두었던, 써니치킨을 방문했다.혼밥하기 좋은 덮밥이 주력 메뉴인 곳이...

<쿠촐로>, <볼피노> 김지운 셰프의 한남동 업장, <마렘마>

맛있는 걸 먹기로 한 날엔 꼭 저길 가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던 한남동 <마렘마>인기에 비해 테이블이 많지 않다는 얘기를 들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었다.처음 왔으니까 다들 시키는 그 메뉴로...브루스게타, 밀크 리조또, 프라운 링귀니.접시가 참 예쁘군!음료는 착즙주스로 주문했다. 샐러리와 케일과 사과...? 건강해지는 맛.여긴 술...

나 일본여행 온 줄, 멘야산다이메(麵屋三代目) 이태원점

멘야산다이메 이태원점은 이태원역에서 한강진역 가는 방향으로가벼운 오르막길을 올라오다 보면 오른쪽에 위치해 있다.항상 사람들이 웨이팅하고 있는 곳이라 식사시간을 살짝 피해서 방문했더니 바로 앉을 수 있었다.일본인이 운영하는 곳이라더니 들어갔을 때 가게 분위기나,이랏샤이마세~는 기본이고, 직원들이 일본어로 대화를 하고,메뉴판도 일본어어가 더 크게 ...

한남동에서 늦은 신년회, 비스트로 알리

동료들(이제는 뭐 나이를 초월한 친구지!)과 신년회를 중간 지점인 한남동에서 하기로.내가 있는 곳이라 예약을 해두려고 했는데, 로얄관이 문을 닫은 것인지 전화를 계속 안받는다..ㅠㅠ당일에 찾아가서 바로 자리잡을 수 있는 곳을 찾았더니 [비스트로 알리]가 분위기도 메뉴도 적당해 보여 방문했다.(바다식당, 테이스팅룸, 부자피자가 있는 그 골목에 있...

중국에 가보진 않았지만 이것이 현지의 맛일 것 같아, 마라

'마라'는 이태원역과 한강진역 중간에 위치.가게 이름 '마라'에서 알 수 있듯이, 매콤한 사천요리 전문점이다.마라샹궈가 대표 음식인데, 우리는 이날 꿔바로우 맛있단 말에 영업 당해서 간 거라.우리는 꿔바로우 중자에 해물짬뽕, 차우면을 주문했다.두명이 가면 원래 요리 하나에 식사 두개 기본 아니냐...꿔바로우 中 (18.)원래 난 찹쌀 ...

새우가 듬뿍 들어간 요리를 먹었다, 볼리포인트

점심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창화당은 또 줄이 길게 서있고...고개를 살짝 돌려보니 안쪽 골목에 볼리포인트 쉬림프하우스가 있어 방문했다.점심 메뉴인 쉬림프 후라이드 누들(8.)과 볼리포인트 쉬림프 샌드위치(12.)를 주문했다.런치 메뉴는 세개였는데, 우리가 주문한 볶음면 외에 국물있는 누들이랑, 오믈렛 덮밥 같은 쉬림프 라이스였다.먹고 싶었...

이 비주얼에 이 맛은 반칙 아니냐, 다운타우너

한창 아보카도에 빠져 있을 때, 친구가 폰 사진첩까지 뒤져가면서 자랑해 댄 수제버거,그게 바로 한남동의 떠오르는 명물 [다운타우너]의 '아보카도 버거'였다.한 번은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는데, 한남동은 멀고, 수요미식회도 나왔다고 하고, 인스타그램이 이 버거 사진으로 도배가 되고, 웨이팅 한 시간은 기본이라는 어마무시한 얘기를 들으면서그...

만두도 잘하는 집, 창화당

한남동은 월요일엔 휴무인 가게들이 대부분이다.여기서 일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맛집 많은 동네라 좋겠다고 부러워 하는데,우리가 거의 외식을 하는 월요일은 문 연 곳이 별로 없고,금요일은 어디나 혼잡해서 맨날 줄 서서 먹고... 나름의 고충이 생겼다.그런데 월요일에도 문을 열고 있는 가게를 발견해서 얼른 찾아간 곳이 바로 이곳, 창화당.익선동에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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