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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냉의 매력에 빠지면 답도 없다는데, <능라도> 분당 판교 본점

오랜만에 또 평양냉면의 여정, 이날 간 곳은 서판교에 있는 <능라도> 분당 본점이다.이곳도 역시 수요미식회에 평양냉면 맛집으로 나온 곳.강남점은 별로였다는 평을 들어서 긴가민가하는 마음으로 방문.면 위에 오이절임, 무절임, 소고기 수육, 계란지단, 파가 올라가 있다.면이 아주 맘에 들었다. 입에서 부드럽게 잘 굴려지고 씹히는 것이 취...

평양냉면 투어 여섯 번 째, 선릉 <평가옥>

할배입맛이자 평양냉면 수행자가 찾아간 여섯 번 째 평양냉면집은 <평가옥>이다.세상에, 찾아보니 여기도 수요미식회 맛집이란다.수요미식회가 나랑 입맛이 맞는 건지, 방송을 안탄 가게가 없는 건인지...평양냉면을 모르던 시절에는 온반을 주로 먹으러 가던 곳인데,이번에는 처음으로 평양냉면을 먹으러 방문해 보았다.이곳이 본점이고, 직...

평양냉면 투어 다섯 번 째, [우래옥 강남점]

평양냉면 투어 다섯 번 째 가게이자,세부적으로 원조집 투어로는 마지막(...이라고 예상하는) [우래옥 강남점].아. 아직 노포 투어하기엔 필동면옥과 남포면옥도 남았...가게 내부는 어릴 때 엄마 아빠랑 가던 식당 느낌. 오래된 가죽 소파가 놓여 있는 대기실과 낡은 공중전화...원래 평양냉면집이 이북에서 오신 분들의 만남의 장소 같은 곳...

평양냉면 투어, 세 번째는 [평양면옥 분당점]

평양냉면에 꽂히고 세 번째로 찾아간 곳은 바로 [평양면옥 분당점]1. 을지면옥2. 봉피양원래 능라도 분당점을 가고 싶었는데, 데려가 준 사람이 본인이 여길 더 좋아한다며 여기로...근데 여기부터 가길 잘한 듯. 떠오르는 신흥강자보다 원조격인 노포들부터 다 먹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으므로.냉면 11,000원내가 먹어 본 평양 냉면 중 가장 면도 ...

평양냉면 초심자의 두번째 도전, 봉피양 강남본점

평양냉면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는 게 아니었다.자극적인 맛에 빠지면 금방 또 질리니 얼른 벗어나올 수 있는데,슴슴한 와중에 감칠맛이 치고 올라오고, 담백하고 구수한... 이게 뭐라고 자꾸 생각나는 건지.지난 번 을지면옥에 이어, 이번에는 봉피양 강남본점에 방문했다.을지면옥은 냉면 먹으러 오는 손님들이 많았는데,여기는 <벽제갈비>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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