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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술쟁이들의 성지.. [한남북엇국]에서 태진아를.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한남북엇국.여기 가자고 하면 다들 응? 하는 게 재미있다.북엇국집에 왜 술을 마시러 가??이에 대한 나의 대답은 항상 같다." 응, 북엇국을 팔긴 파는데... 이따 필요해질 정도로 술을 마시게 될 거야."일찍 방문해서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전부 다 시켜보고 싶은 메뉴판.이날의 초이스는 매굴낙탕과 돼지수육.그 자리...

이토록 고급진 떡볶이, 한남동 오마일 [5mile]

한남동에서 맛집으로 알려진 오마일(5마일/5mile)에 다녀왔다.한참 맛집으로 인기 많을 시기는 지난 것 같아 평일 점심시간에 예약도 없이 방문했더니 웬걸.. 여전한 인기..인테리어도 예쁘고 직원들도 다 한남동 갬성의 멋쟁이들이다.떡볶이나 김치볶음밥, 파스타 같은 분식류가 메인 메뉴지만,샴페인도 팔고 한쪽엔 바도 따로 마련되어...

추억의 냉삼, 나리의 집

가을쯤에 갔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ㅠ외관부터 포스가 느껴지는 이태원의 [나리의 집]항상 사람들이 줄 서있어서 가기 전부터 기대가 가득했다.들어오는데 바닥이 미끌미끌, 조심해야 한다! 오돌뼈에 이도 조심해야 한다!심플한 메뉴판. 삼겹살을 일단 인당 주문하고, 청국장도 맛있다고 해서 그것도 하나 주문.저 백반 메뉴들은 점심에도 먹을 수 있는데, 오후 2시...

맛있지만 살짝 아쉬웠던 한남동 캐쥬얼 다이닝, <쟈크풀러>

맛은 있는데 조금 아쉬운 식당을 다녀왔다. 한남동 <쟈크풀러>새로 생겼는데, 치열한 점심시간에 다른 곳보다 약간 한산하게 자리가 있어서 방문.밖에서 간판 보고 어떻게 읽는 거지 싶었는데 메뉴판 보고 이름 알았음.지퍼까지 풀고 배불리 먹으란 뜻인가? 하고 혼자 웃음인스타그램 찾아보고 제일 많이 시키는 메뉴 두 가지를 ...

건강한 슈퍼푸드를 맛있게 먹기, 한남동 <라페름>

점심 시간에 가보면 항상 대기인원이 있는 라페름.찾아보니 청담에도 생긴 듯 하다.대표 메뉴인 그린 아보카도 샐러드와 쿠스쿠스 치킨 스테이크를 주문했다.샐러드가 이렇게 맛있기 있기?아보카도와 연어와 샐러드의 조합이 아주 훌륭하다.저 그린무스가 발린 빵도 넘 맛있음..ㅠㅠㅠㅠ 어디 빵을 쓰는 걸까.빵과 무스만 따로 주문할 수도 있다!것은 바삭 속은...

아기자기한 한남동 일본 가정식 덮밥집, 써니키친 Sunny Kitchen

고독한 미식가처럼 혼밥을 하게 되었다.혼밥은 좀 외롭고 이 메뉴 저 메뉴 시켜서 나눠먹지 못하는 점은 있지만,평소에 가고 싶었던 곳에 갈 수 있으며, 내가 원하는 메뉴를 맘대로 시킬 수도 있고,천천히 맛을 음미하며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샐러드를 먹을까 빵을 먹을까 하다가 평소에 봐두었던, 써니치킨을 방문했다.혼밥하기 좋은 덮밥이 주력 메뉴인 곳이...

인스타그램 갬성 충만, 앤드하리 한남 & 앤드커피랩

#한남동 #카페찾아보니 앤드하리는 강화도인가에서 유명한 카페인데 한남동에도 생긴 거라고 함.여긴 인테리어가 정말 캬...여기서 유칼리툽스 화분하고 유리잔 영업당해가지고 최저가 알아보고 그랬지..아메리카노가 5,000원얼그레이 팬케익 11,000원딱 인스타그램 갬성...물론 커피와 팬케이크 맛도 좋았다 :)그리고 누군가의 추천으로 방문한 앤드커피랩위치가 ...

<쿠촐로>, <볼피노> 김지운 셰프의 한남동 업장, <마렘마>

맛있는 걸 먹기로 한 날엔 꼭 저길 가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던 한남동 <마렘마>인기에 비해 테이블이 많지 않다는 얘기를 들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었다.처음 왔으니까 다들 시키는 그 메뉴로...브루스게타, 밀크 리조또, 프라운 링귀니.접시가 참 예쁘군!음료는 착즙주스로 주문했다. 샐러리와 케일과 사과...? 건강해지는 맛.여긴 술...

태국식 쌀국수도 맛있지, 소이연남 한남점

평일에 일찍 갔는데도, 줄이 어마무시하게 길었던 [소이연남 한남]그냥 줄을 서면 안되고, 계단을 올라가 입구 앞에 있는 아이패드로 대기표를 받고 기다려야 한다.밖에서 메뉴판 백번 보면서 주문 고민함한 20분 쯤 기다려 입장현지 느낌 나는 소스들소고기국수 2개, 소이뽀삐아, 쏨땀 구성의 B세트로 주문. 41,000원.태국 쌀국수지만 가격이 태국처럼 착하지...

한남동 감성에 도산공원 감성 더하기, 언더야드 한남

가고 싶다고 노래 노래 부르던 도산공원의 언더야드가 한남동에 2호점이 생겼다.오픈 시간이 이른 편인데도(오전 10시) 항상 사람이 많은 언더야드.조금 빨리 방문했더니 다행히 자리가 하나 남아 있었다.광목커튼이 챠르륵 떨어지는 언더야드...도산공원 감성에 한남 감성까지 더해져서 감성이라는 것이 터지네..♥그린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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